일본 오사카
소형 하우징 품목의 시제품 평가와 양산 사양 조정을 지원합니다. 현지 측정 결과가 한국에 공유되기까지 보통 3영업일이 걸립니다.
소형 파워트레인 하우징경기도 평택시 서정읍 산업로 240, 메카톤산업단지 1공장
평일 09:00–18:00 · 토요일 09:00–13:00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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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스템 고객이 많은 유럽과 일본, 반도체 장비 고객이 많은 미국과 한국이 주된 고객 지역입니다. 2025년 기준 매출의 62%가 수출입니다.
2020년 268억원에서 2025년 480억원까지 늘었습니다. 증가의 중심은 반도체 장비 부품과 EV 배터리 케이스였습니다.
막대 길이는 2025년 480억원 기준 상대값입니다. 모든 수치는 가상 데이터입니다.
| 품목군 | 2020년 | 2025년 |
|---|---|---|
| 파워트레인 하우징 | 46% | 31% |
| 제동 시스템 부품 | 38% | 21% |
| EV 배터리 케이스 | — | 26% |
| 반도체 진공 부품 | 16% | 22% |
2020년(46 + 38 + 16)과 2025년(31 + 21 + 26 + 22) 모두 합계 100%입니다. 모든 수치는 가상 데이터입니다.
2023년 14개국이 된 뒤로는 신규 국가를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고객의 물량을 안정적으로 다루는 편이 공차 관리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수출액 기준 국가별 비중, 합계 100% (2025년 기준, 가상 데이터).
별도 현지 법인이나 사무소는 없고, 파트너사 시설에 기술지원 엔지니어를 두어 현장 이슈에 대응합니다.
소형 하우징 품목의 시제품 평가와 양산 사양 조정을 지원합니다. 현지 측정 결과가 한국에 공유되기까지 보통 3영업일이 걸립니다.
소형 파워트레인 하우징파워트레인 하우징의 설계 변경과 품질 요구사항을 기술 검토합니다. 고객사 공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48시간 안에 방문하도록 파트너사와 계약했습니다.
파워트레인 하우징북미 고객사의 제동 부품 도면 검토와 양산 승인(PPAP) 절차를 지원합니다. 신규 품목의 초기 양산 구간에는 한국 엔지니어가 함께 파견됩니다.
제동 시스템 부품자동차 시스템 7개사, 반도체 장비 5개사입니다. 계약에 따라 상호를 공개하지 않아 지역과 품목으로만 표시합니다.
독일 소재 · 파워트레인 하우징 · 2013년부터 거래
일본 소재 · 소형 파워트레인 하우징 · 2015년부터 거래
미국 소재 · 제동 디스크 로터 · 2016년부터 거래
국내 소재 · 제동 디스크·캘리퍼 · 2014년부터 거래
EV 배터리 모듈 케이스 · 2022년부터 거래
EV 배터리 모듈 케이스 · 2023년부터 거래
진공 챔버 플랜지 · 2020년부터 거래
진공 포트 피팅 · 2021년부터 거래
프로세스 챔버 구조 부품 · 2022년부터 거래
열처리 장비용 부품 · 2021년부터 거래
검사 장비용 정밀 프레임 · 2023년부터 거래
프랑스 소재 · 제동 캘리퍼 부품 · 2017년부터 거래
자동차 시스템 7개사, 반도체 장비 5개사이며, 고객사별 거래 기간은 최소 2년입니다.
상위 3개 고객사의 매출 비중은 46%입니다. 특정 고객사에 공정이 묶이면 그 고객의 사양 변경이 전체 납기에 그대로 영향을 주므로, 공정별로 다른 품목을 함께 가공할 수 있는 여력을 유지합니다.
| 상위 1개사 | 19% |
|---|---|
| 상위 3개사 합계 | 46% |
| 상위 5개사 합계 | 68% |
| 최소 거래 기간 | 3년 |
| 자동차 / 반도체 비중 | 78% / 22% |
물량과 긴급도에 따라 해상·항공·특송을 나눠 씁니다. 수출 서류는 사내 담당자가 당일 확인하고, 통관은 관세사와 함께 진행합니다.
정기 물량과 납기 여유가 있는 품목에 사용합니다. 부산항 출항, 보통 20~30일.
LCL · FCL시제품과 긴급 보충 물량에 사용합니다. 인천공항 출발, 보통 5~8일.
AIR CARGO긴급 교체품이나 샘플 회수가 필요한 경우에만 씁니다. 보통 3~5일.
EXPRESS사내 무역 담당 2명이 HS 품목 분류와 원산지 서류를 당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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